앨 그린 "흑인은 원숭이가 아냐"
등록 2026/02/25 11:45:39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간) 워싱턴 국회의사당 하원 본회의장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집권 2기 첫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을 하는 동안 "흑인은 원숭이가 아냐"라고 쓰인 손팻말을 든 텍사스주 민주당 소속 앨 그린 하원의원이 퇴장 조처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를 '원숭이'에 비유한 영상을 올려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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