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뉴스에서도 뉴시스 언론사 픽

최시훈, 에일리 시험관 주사 놓다 큰 실수 "담당의도 놀라"

등록 2026/05/25 00:00:00

[서울=뉴시스] 에일리.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에일리.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에일리와 최시훈 부부가 시험관 2차 이식 도전에 나섰다.

23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부부의 시험관 도전 과정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최시훈은 "12월 중순부터 시작해 어느덧 6개월 차가 됐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러나 이식 직전 하루 한 번 투여해야 하는 주사를 아침과 저녁 두 번 놓는 실수를 했다고 고백했다.

최시훈은 "담당의도 놀랐으나 다행히 큰 문제는 발견되지 않아 이식을 마쳤다"면서도 아내에 대한 미안함과 무거운 마음을 토로했다.

이후 부부는 원기회복을 돕는 음식을 나눴다.

한편,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해 결혼한 후 유튜브 등을 통해 2세 준비 과정을 대중과 공유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자크기 설정

상단으로 이동
로딩중로딩아이콘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