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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군포]하은호·양향자 합동유세…"돈 버는 도시" 강조

등록 2026/05/24 09:06:12

[군포=뉴시스] 하은호 경기 군포시장 후보가 당직자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 2026.05.24. photo@newsis.com

[군포=뉴시스] 하은호 경기 군포시장 후보가 당직자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 2026.05.24. [email protected]

[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국민의힘 하은호 경기 군포시장 후보와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가 지난 23일 오후 군포시 산본로데오거리에서 합동유세를 열고 지지를 호소했다.

24일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두 후보는 첨단 산업을 기반으로 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공약하며 "첨단산업 전사가 일하는 경기도를 '돈 버는 경기도' '돈 버는 군포시'로 만들겠다"고 했다.

양 후보는 "트럼프, 일론 머스크, 젠슨 황이 경기도를 찾는다면 '싸움꾼 후보'와 산업전사 양향자 중 누구를 먼저 만나겠느냐"며 "일하는 도지사라야 군포시 재건축·재개발, 금정역 복합개발, 47번 국도 지하화 등 숙원사업에 강력한 예산 지원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하 후보는 "18세에 삼성전자에 입사해 반도체 신화를 쓴 양향자 후보가 '돈 버는 경기도'를 만들 것"이라며 "자신도 공업지역 재개발을 과감히 추진해 '돈 버는 군포시' '시민의 삶이 풍족한'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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