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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대구포항고속도로 달리던 트럭 불…인명 피해 없어

등록 2026/05/23 11:16:24

[영천=뉴시스] 영천시 화남면 대구포항고속도로 윙바디 차량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5.23. photo@newsis.com

[영천=뉴시스] 영천시 화남면 대구포항고속도로 윙바디 차량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5.23. [email protected]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지난 22일 오전 10시19분께 경북 영천시 화남면의 대구포항고속도로 포항 방향 29.7.km 지점에서 달리던 트럭에 불이 났다.

'하부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은 장비 9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포터 윙바디(2022년식) 차량과 적재된 엔진오일(1t)을 모두 태우고 50분 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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