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드려 자던 아기가 구토한 것을 모르고 방치했다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산후도우미가 법정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4단독 권순범 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유기·방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3·여)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산후도우미 파견업체에서 일하던 A씨는 지난 2024년 10월 11일 오후 1시15분께 남양주시 소재 고객의 집에서 생후 1개월된 B군이 엎드린 상태에서 구토한 것을 모르고 B군의 어머니가 발견할 때까지 30여분간 방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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